중국 '618 쇼핑축제' 개막… AI 추천·즉시배송 경쟁
중국 연중 최대 상반기 쇼핑 행사인 '618 축제'가 본격화됐다. 올해는 플랫폼들의 AI 추천과 즉시배송 경쟁이 격화되며 내수 회복의 가늠자로 주목받는다.
유종한 기자 · 2026.06.11
橋경제·문화·스포츠

징둥(京東)의 창립기념일에서 출발한 618은 알리바바·핀둬둬 등 전 플랫폼이 참여하는 상반기 최대 판촉전으로 자리 잡았다. 6월 중순까지 할인과 보조금이 이어진다.
광고 문의 · 300×250올해의 특징은 AI다. 생성형 AI 쇼핑 도우미와 개인화 추천이 전면에 등장했고, 음식·생활용품을 1시간 안에 배송하는 즉시소매 경쟁도 본격화됐다.
5월 소비자물가가 1.2% 상승에 그친 가운데, 618 매출은 중국 내수 회복 속도를 가늠하는 지표로 읽힌다. 가전·휴대폰 보조금 정책과 맞물린 판매 추이가 관심사다.
중국 전자상거래의 변화는 한국 셀러와 화인 무역상에게 직접적인 사업 환경이다. 華橋時報는 행사 결과를 이어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중국 매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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