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산중·소학 개교 125주년… 3개 언어·전통 민속으로 화교 교육 결실
인천화교 중산중학·소학이 개교 125주년을 맞아 교경(校慶) 행사를 열었다. 한 세기를 넘긴 화교 교육의 전통과 3개 언어·민속 교육의 성과가 한자리에 모였다.
임숙분 기자 · 2026.06.15
橋화인소식

인천 중산중·소학은 개교 12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그동안의 화교 교육 성과를 선보였다. 학교는 중국어·한국어·영어 3개 언어 교육과 전통 민속·예술 교육을 이어오며 화교 사회의 인재를 길러왔다.
광고 문의 · 300×250한 세기를 넘긴 전통
1900년대 초 설립된 인천 화교학교는 재한 화교 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125주년은 단순한 햇수가 아니라, 세대를 이어 화교 정체성과 중화 문화를 전해온 공동체의 자부심을 상징한다.
華橋時報는 화교학교의 행사·성과를 화교소식으로 꾸준히 전하며, 화교 교육의 오늘을 기록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인천화교 중산중·소학 / 한성화교협회 월간 《韓華通訊》 제288기(2026.06.01)
· 인천화교 중산중·소학 / 한성화교협회 월간 《韓華通訊》 제288기(2026.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