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2021년 이후 첫 총선… 집권당 우세 속 야권 보이콧
에티오피아가 6월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총선을 치른다. 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번영당 우세가 예상되지만, 주요 야권 보이콧과 일부 지역 투표 불가로 정당성 논란이 따른다.
강패산 기자 · 2026.06.10
橋국제

외신에 따르면 에티오피아는 분쟁으로 다수 지역이 투표하지 못했던 2021년 이후 첫 총선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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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야권이 보이콧하고 티그라이 등 분쟁 지역 투표가 어려워 대표성 문제가 제기된다.
華橋時報는 선거를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외신 2026.06.10
· 외신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