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2021년 이후 첫 총선… 집권당 우세 속 야당 보이콧
에티오피아가 6월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총선을 치른다. 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번영당 우세가 예상되지만, 주요 야권의 보이콧과 일부 지역 투표 불가로 정당성 논란이 따른다.
주유민 기자 · 2026.06.09
橋국제

에티오피아는 분쟁으로 다수 지역이 투표하지 못했던 2021년 이후 처음으로 6월 총선을 실시한다.
광고 문의 · 300×250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번영당이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보이지만, 주요 야권이 보이콧하고 티그라이 등 분쟁 지역에서 투표가 어려워 대표성 문제가 제기된다. 華橋時報는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외신 / UK Parliament·Chatham Hous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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