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무판공실, 賴 2주년 발언에 반발… '대립 선동' 비판
賴清德 총통의 취임 2주년 발언을 두고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국대판)이 반발했다. 국대판은 賴 총통이 '대만 독립'을 지지하며 양안 대립을 부추겼다고 주장했다.
임숙분 기자 · 2026.06.09
橋대만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은 賴清德 총통이 취임 2주년 발언에서 '대만 독립' 입장으로 양안 대립을 선동했다고 비판했다.
광고 문의 · 300×250賴 총통 측은 평화·안정을 유지하고 외부세력의 현상 변경을 막는 것이 목표라고 밝혀, 양측 해석이 엇갈린다. 華橋時報는 양안 양측의 입장을 함께 전하며 한쪽 프레임을 따르지 않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自由時報 2026.05~06 /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
· 聯合報·自由時報 2026.05~06 /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