賴清德 '평등·존엄 전제로 질서 있는 교류'… 베이징에 대화 손짓
賴清德 총통이 베이징과의 대화 의지를 거듭 밝혔다. 다만 '평등과 존엄'에 기반한 '질서 있는 교류'라는 조건을 달았다.
형덕창 기자 · 2026.06.09
橋대만

賴清德 총통은 2016년 이후 끊긴 양안 소통과 관련해, '평등과 존엄'의 원칙에 따른 '질서 있는 교류'를 전제로 베이징과 대화할 뜻이 있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대만의 미래는 외부세력이 아니라 2,300만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 華橋時報는 양안 양측의 조건과 입장을 함께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自由時報 2026.05~06
· 聯合報·自由時報 20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