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주석 방미서 '중화민국' 미언급 논란
대만 제1야당 국민당 주석의 방미 발언에서 '중화민국'이 언급되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었다. 여권은 비판을, 야권은 외교적 고려라는 입장을 보였다.
진태흥 기자 · 2026.06.10
橋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鄭麗文 국민당 주석의 방미 발언을 두고 邱垂正 등 여권 인사가 '중화민국' 미언급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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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대미 관계에서 명칭과 표현은 민감한 쟁점이다. 화橋時報는 정당 간 논쟁을 양쪽 입장을 함께 전한다.
華橋時報는 대만 내정을 정파가 아닌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聯合報 2026.06.10
· 自由時報·聯合報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