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올해 첫 본토 일본뇌염 사례… 보건당국 주의보
대만에서 올해 첫 본토 일본뇌염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보건당국이 고위험 환경 거주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조계현 기자 · 2026.06.10
橋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자위(嘉義) 지역의 한 환자가 일본뇌염에 감염돼 위중한 상태이며, 거주지 인근이 고위험 환경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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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은 모기를 매개로 하며 여름철에 위험이 커진다. 당국은 예방접종과 모기 방제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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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2026.06.10
· 自由時報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