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교착에 賴清德 '드물게 고충 토로'… 입법원 공전 비판
대만의 예산 교착이 길어지며 賴清德 총통이 드물게 고충을 토로했다. 야당이 다수인 입법원의 공전을 둘러싼 비판도 나온다.
강패산 기자 · 2026.06.10
橋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賴清德 총통은 예산이 막힌 상황에 이례적으로 고충을 밝혔고, 일부에서는 입법원이 '개의 11분 만에 산회'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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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입법 교착은 대만 국정 전반에 영향을 준다. 행정·입법 간 충돌이 거듭되고 있다.
華橋時報는 대만 내정을 정파가 아닌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聯合報 2026.06.10
· 自由時報·聯合報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