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산율 2년 연속 반등 0.80… 혼인도 8% 늘어
세계 최저 수준이던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2년 연속 올랐다. 2025년 0.80으로, 정부의 낙관 전망도 웃돌았다. 향후 출생의 선행지표인 혼인도 늘었다.
강패산 기자 · 2026.06.09
橋사회

한국의 2025년 합계출산율은 0.80으로, 2024년 0.75에서 2년 연속 반등했다. 정부의 낙관 시나리오(0.80을 2026년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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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선행지표인 혼인은 2025년 8.1% 늘었고, 2024년에는 14.8% 급증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고비용·고압 사회 구조가 근본 장애라고 본다(평균 양육비 약 27만5천 달러).
재한 화인 가정에도 보육·교육·주거 비용은 공통 과제다. 華橋時報는 인구 통계를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경향신문 사회면 2026 / 통계청
· 조선일보·경향신문 사회면 2026 / 통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