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1월 이후 480㎢ 탈환… 러시아는 수미주서 작전 재개
우크라이나군이 올해 1월 말 이후 480여 ㎢의 영토를 되찾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러시아는 수미주에서 작전을 재개해 일부 마을을 장악하는 등 전선의 공방이 이어진다.
유선경 기자 · 2026.06.10
橋국제

전황 분석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서부 자포리자와 쿠퍈스크 방면에서 4주간(4월 말~5월 말) 순증 약 160㎢를 확보하는 등, 올해 1월 말 이후 누적 480여 ㎢(약 185제곱마일)를 탈환한 것으로 평가된다.
광고 문의 · 300×250반면 러시아군은 5월 중순 수미주에서 작전을 재개해 우크라이나의 반격에도 일부 마을을 장악한 것으로 전해진다. 전선은 지역에 따라 일진일퇴를 거듭하고 있다.
華橋時報는 전황을 검증된 분석·집계 위주로 전하며 과장 없이 사실을 다룬다. 전쟁의 향방은 에너지·곡물 가격과 세계 경제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Russia Matters
· Geopolitics Explained
· Russia Matters
· Geopolitics Explain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