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다카이치 한일 정상회담, 예상 밖 화기애애… 중일 갈등엔 거리두기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일본을 찾아 우호적 분위기의 정상회담을 가졌다. 한국은 격화하는 중일 갈등에는 휘말리지 않는 신중한 행보를 이어갔다.
왕숙영 기자 · 2026.06.09
橋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회담은 당초 예상보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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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1월 베이징에서 성공적인 한중 정상회담을 치른 데 이어 일본과도 관계를 다졌다. 동시에 날카로워진 중일 대립 구도에는 거리를 두며 균형을 유지했다.
재한 화인 사회에는 한·중·일 관계의 안정이 곧 생활·교류의 안정으로 이어진다. 華橋時報는 3국 관계를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사실 위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경향신문 정치면 2026.06
· 조선일보·경향신문 정치면 202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