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8개국 시대… 아랍 8개국 첫 동반진출·쿠라사오 '최소 인구' 기록
확대된 2026 월드컵 본선에는 사상 처음 48개국이 오른다. 아랍권 8개국이 동반 진출하고, 카보베르데·쿠라사오·요르단·우즈베키스탄이 첫 본선의 감격을 누렸다.
강패산 기자 · 2026.06.10
橋국제

본선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 2026 월드컵은 '다양성'을 상징한다. 아랍·중동권에서 알제리·이집트·이라크·요르단·모로코·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튀니지 등 8개국이 동반 진출해, 직전 두 대회의 4개국에서 두 배로 늘었다.
광고 문의 · 300×250첫 본선 진출국도 줄을 이었다. 카보베르데·쿠라사오·요르단·우즈베키스탄이 사상 처음 본선 무대를 밟았고, 인구 약 15만 명의 쿠라사오는 '역대 최소 인구 본선국'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華橋時報는 스포츠를 통해 넓어진 세계의 지형을 전한다. 더 많은 대륙과 작은 나라가 무대에 오른 것은, 국경을 넘어 사람을 잇는 축구의 힘을 보여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ESPN
· FIFA
· Sports Illustrated
·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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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 Illustr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