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40년 화교사, 숫자보다 깊은 뿌리
인구는 줄어도 기억과 관계는 남는다. 기록의 가치.
華橋時報 종합 · 2026.06.08 · 4개 언어 제공
橋오피니언

한국 화교는 8만에서 1만으로 줄었다지만, 숫자만으로 한 공동체를 다 말할 수는 없다. 골목과 가게, 학교와 협회에 새겨진 140년의 기억이 있다.
광고 문의 · 300×250기록되지 않은 역사는 잊힌다. 화교사의 뿌리를 기록하는 일은 과거가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다리를 놓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