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올해 APEC 주최… 아·태 자유무역지대(FTAAP) 추진 의지
중국이 올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최국을 맡는다. 중국은 회원경제와의 조율을 강화해 아·태 자유무역지대(FTAAP) 경로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손승종 기자 · 2026.06.09
橋중국

중국은 올해 APEC 정상회의 주최국으로서 회원경제와의 소통·조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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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아시아·태평양 자유무역지대(FTAAP)를 향한 경로를 활성화·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는 역내 무역 질서를 둘러싼 논의의 한 축이다.
華橋時報는 중국이 제시한 다자 협력 구상을 사실대로 전하되, 효과·논쟁에 대한 평가는 독자에게 맡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人民日報·環球網 외교·경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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