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외교부장, 캐나다 공식방문 마무리… '상호존중·평화공존' 강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캐나다를 공식 방문해 카니 총리를 예방하고 아난드 외교장관과 회담했다. 중국은 대국 관계에서 상호존중과 평화공존의 기조를 거듭 밝혔다.
전홍발 기자 · 2026.06.10
橋중국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외교부장 겸 정치국 위원이 캐나다를 공식 방문해 마크 카니 총리를 예방하고 아난드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경제·통상 등 실무 협력과 소통 채널 유지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광고 문의 · 300×250중국은 대미·대서방 관계에서 '상호존중'과 '평화공존의 마지노선'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을 반복해 왔다. 왕이 부장은 고위급 교류와 주요 외교 일정을 결합해 '일대일로' 고품질 발전과 고수준 자유무역지대(FTA)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왔다.
華橋時報는 중국 관련 사안을 정책·외교 발표 중심으로 중립적으로 전한다. 국내 정치 평가는 다루지 않으며, 발표된 사실과 합의 내용을 위주로 보도한다.
주요국 간 외교의 안정은 통상·물류·인적 교류로 이어져 세계 화인 사회의 생활과도 맞닿아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中国外交部
· 新华社
· 中国外交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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