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화교협회, 60세 이상 외국인 대상포진 무료 접종 안내·병원 협약 공고 게시
인천화교협회가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 「외국인 6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안내」와 「인천기독병원과의 협약」 공고를 올려 두었다. 환절기에 접어든 시기, 고령 화교의 건강 관련 안내로 읽힌다.
이문창 기자 · 2026.10.12
橋화인소식

인천화교협회 공고에 따르면 협회는 7월 8일자로 「外國人 60歲以上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안내」를 게시했다. 제목대로라면 대상은 60세 이상 외국인이며, 접종은 무료다.
광고 문의 · 300×250본지가 확인한 범위에서 이 공고의 본문은 이미지로 올라 있어 텍스트로는 접종 기관, 접종 기간, 신청 방법, 지참 서류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 부분은 추정하지 않는다.
병원 협약 공고
같은 게시판에는 「2026.04.15 인천기독병원과 협약 체결」 공고(4월 27일 게시)가 있다. 협회가 4월 15일 인천기독병원과 협약을 맺었다는 내용이다. 이 공고 본문 역시 이미지여서 협약의 구체적 혜택은 확인하지 못했다.
두 공고가 하나의 사업으로 이어지는지는 공지만으로는 알 수 없다. 본지는 두 건을 별개의 공고로 다룬다.
확인하려면
접종 대상과 방법은 인천화교협회 공고 원문을 보거나 협회(전화 032-772-2129)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외국 국적 고령 회원이 있는 가정이라면 이번 기회에 확인해 볼 만하다.
본지는 협회 공고를 우리 문장으로 정리해 전했다. (출처: 인천화교협회 공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