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화교소학, 제6회 부산학생서예절 수상자 명단 공개
부산화교소학이 제6회 부산학생서예절에서 상을 받은 학생 명단을 공개했다. 서예 교육을 학교 정규 활동으로 이어 온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전금문 기자 · 2026.09.11
橋화인소식

부산화교소학이 제6회 부산학생서예절 수상자 명단을 학교 게시판을 통해 공개했다. 학년별로 여러 명이 이름을 올렸다.
광고 문의 · 300×250부산학생서예절은 지역 학생들이 참가하는 서예 행사로, 학년별 부문을 나눠 작품을 심사한다. 화교학교 학생들은 한자 서예 부문에 꾸준히 참가해 왔다.
서예는 화교학교 교육과정에서 언어 교육과 연결되는 활동으로 다뤄진다. 자형을 익히는 과정이 한자 학습과 직접 이어지기 때문이다.
학교 측은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참가한 학생 전원의 준비 과정을 함께 소개했다. 방과 후 연습 시간과 지도 교사의 지원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재한 화교 사회에서 서예는 세대 간 문화 전승의 매개로 언급돼 왔다. 가정과 학교,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반복적으로 열린다.
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행사 참가를 이어 갈 예정이며, 관련 안내는 게시판을 통해 공지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http://www.pshwakyo.or.kr/
· http://www.pshwakyo.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