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장 예비후보 4명으로 압축… 차기 선출 절차 본격화
서울대학교 총장 선출 절차가 예비후보 4명 압축 단계에 들어섰다. 이사회 성격의 이사회 심사와 정책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가 정해진다.
조계현 기자 · 2026.09.10
橋한국

서울대학교 차기 총장 선출 절차에서 예비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학내 추천 절차를 거쳐 후보군이 좁혀진 것으로, 이후 정책평가와 심사 단계가 이어진다.
광고 문의 · 300×250총장 선출은 대학 운영 방향뿐 아니라 국가 연구개발 정책, 대학 재정 구조, 입시 제도 논의와도 맞닿아 있어 학내외의 관심이 모인다.
특히 최근 대학가에서는 등록금 동결 장기화에 따른 재정 압박, 이공계 인력 유출, 인공지능 관련 학과 신설과 정원 배분이 핵심 쟁점으로 거론돼 왔다.
유학생 정책도 후보들의 공약에서 비중이 커지는 추세다. 서울대의 외국인 유학생 규모는 꾸준히 늘어 왔고, 중국어권 유학생은 그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
최종 후보 확정 시점과 이후 절차 일정은 학교 측 공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https://www.khan.co.kr/
· https://www.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