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선수단, 화항 7편 기종 확대 운항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만 선수단 수송을 위해 중화항공이 7개 항공편의 기종을 큰 기재로 바꿔 운항한다. 응원 물품 배포도 함께 진행된다.
정가호 기자 · 2026.09.07
橋대만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만 선수단을 위해 중화항공이 7개 항공편의 기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선수단 수송은 인원뿐 아니라 장비 문제가 따른다. 육상·수영·구기 종목의 장비와 의료 물품이 함께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화물 적재 공간이 큰 기재가 필요하다.
항공사는 한정판 응원 물품을 배포하는 계획도 함께 내놨다. 대회 기간 대만에서 나고야로 향하는 일반 여행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지역 종합 대회로, 대만은 '중화 타이베이' 명칭으로 참가해 왔다. 야구·역도·태권도 등에서 성적을 내 온 종목이 다수 있다.
일본 나고야 일대는 대만과 정기 노선이 여러 개 운영되는 지역이다. 대회 기간에는 임시편 추가 여부도 검토 대상이 된다.
대회 참가단 규모와 종목별 일정은 대회 개막에 앞서 확정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https://udn.com/news/story/7270/9740022
· https://udn.com/news/story/7270/9740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