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베이시 민간 보호소 24곳, 개·고양이 3256마리 보호… 동물보호처 지도 체계 강화
신베이시 관내 민간 동물 수용소 24곳이 개와 고양이 3256마리를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 동물보호처는 위생과 개체 관리에 대한 지도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손기요 기자 · 2026.09.07
橋대만

신베이시 관내 24개 민간 동물 수용소가 개와 고양이 3256마리를 보호하고 있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시 동물보호처는 이들 시설에 대한 지도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민간 수용소는 공영 보호소가 수용하지 못하는 개체를 받아 온 역할을 해 왔다. 다만 시설 규모와 재정 여건이 제각각이어서 위생 관리와 질병 예방 수준에 편차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지도 체계 강화의 내용은 개체 등록과 예방접종 이행 여부 점검, 사료와 의료비 지원 연계, 그리고 과밀 수용 방지로 요약된다. 과밀은 감염병 확산의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근본적인 해법으로는 중성화 사업과 입양 촉진이 함께 거론된다. 유기 개체의 유입 자체를 줄이지 않으면 보호소 수용 능력은 계속 한계에 부딪힌다는 것이다.
한국의 지방자치단체들도 유사한 구조를 두고 있다. 공영 보호소와 민간 시설의 역할 분담, 그리고 지원과 감독의 균형이 공통된 과제로 남아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늘면서 관련 제도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이사와 국외 이주가 잦은 가정에서는 검역과 이동 절차에 대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반복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https://news.ltn.com.tw/
· https://news.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