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화교협회, 60세 이상 외국인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안내
인천화교협회가 60세 이상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안내를 공지했다. 해당 연령에 해당하는 화교 주민이 신청 대상이다.
강패산 기자 · 2026.08.26
橋화인소식

협회 공지에 따르면 이번 안내는 관할 보건 당국의 예방접종 사업에 외국인 주민이 포함된다는 점을 알리는 내용이다. 만 60세 이상이면 국적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광고 문의 · 300×250대상포진은 어릴 때 수두를 앓은 사람의 몸에 남아 있던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한다. 발진과 통증이 주된 증상이며, 고령층에서는 발진이 사라진 뒤에도 신경통이 오래 남는 경우가 있다.
접종은 보통 사전 예약 후 지정 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신청 시 외국인등록증 등 신분과 연령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하다.
협회는 문의 사항이 있으면 협회 사무실로 연락해 달라고 안내했다. 접종 기간과 지정 의료기관 목록은 협회 공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령 화교 주민의 경우 한국어 안내문만으로는 절차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협회 차원의 통역과 동행 지원이 이어져 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仁川華僑協會 公告 — http://craik.co.kr/board/%EA%B3%B5%EA%B3%A0/1/article/公告/1/6100/
· 仁川華僑協會 公告 — http://craik.co.kr/board/%EA%B3%B5%EA%B3%A0/1/article/公告/1/6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