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앞둔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은 신뢰, 복식은 역할 분담
아시안게임을 앞둔 배드민턴 대표팀의 준비 상황이 공개됐다. 단식과 복식 각 종목에서 서로 다른 과제가 제시됐다.
여년재 기자 · 2026.08.26
橋경제·문화·스포츠

여자 단식의 안세영은 대표팀 안에서 기준점 역할을 맡았다. 코칭 스태프는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경기 운영은 선수 판단에 맡기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광고 문의 · 300×250여자 복식 이소희·백하나 조는 역할 분담이 관건으로 꼽혔다. 전위와 후위의 전환 속도, 그리고 수비에서 공격으로 넘어가는 구간의 호흡이 조정 대상이다.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에는 초심이라는 표현이 붙었다. 국제대회 성적이 쌓인 뒤 오는 정체 구간을 기본기 점검으로 넘겠다는 취지다.
배드민턴은 아시아 국가들이 세계 상위권을 대부분 차지하는 종목이어서, 아시안게임의 경쟁 강도가 세계선수권과 크게 다르지 않다. 조 편성과 대진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폭도 크다.
대회 일정과 최종 엔트리는 추후 확정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朝鮮日報 2026-08-26 —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08/26/GFTGGNBWGFTGCNL/
· 朝鮮日報 2026-08-26 —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08/26/GFTGGNBWGFTGCN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