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놀이기구서 30대 튕겨 나가 부상
인천 월미도 놀이공원에서 회전형 놀이기구를 타던 30대가 밖으로 튕겨 나가 다쳤다. 당국이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있다.
유선경 기자 · 2026.08.25
橋사회

사고는 월미도 일대 놀이공원의 회전형 기구에서 발생했다. 탑승 중이던 30대가 기구 밖으로 튕겨 나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광고 문의 · 300×250이 기구는 승객이 앉은 원판을 회전시키며 운영자가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안전벨트 대신 손잡이와 벽면에 의지하는 구조여서 탑승자의 자세와 운영 방식이 안전에 영향을 준다.
관할 당국은 기구의 정기 검사 이력과 운영 인력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유원시설 기구는 종류에 따라 검사 주기와 기준이 다르다.
월미도는 인천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 인근 차이나타운을 함께 찾는 관광 동선이 형성돼 있다.
유원시설 안전사고는 기구 결함뿐 아니라 운영 방식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있다. 탑승 전 안내 사항을 확인하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이용을 피하는 것이 권장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2026-08-25 — https://www.khan.co.kr/national/
· 경향신문 2026-08-25 — https://www.khan.co.kr/natio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