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와 회담
중국과 요르단 정상이 회담을 갖고 양자 협력과 중동 정세를 논의했다. 중동 국면이 길어지는 가운데 이뤄진 방문이다.
양념자 기자 · 2026.08.25
橋중국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 국가주석은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회담하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경제·무역, 인프라, 인적 교류 분야의 협력 확대가 의제에 올랐다.
광고 문의 · 300×250요르단은 중동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외교 위치를 유지해 온 나라로, 주변 정세와 관련한 대화 통로 역할을 해 왔다. 이번 회담에서도 지역 정세에 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두 나라는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다. 요르단은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협력에도 관심을 보여 왔다.
중국은 최근 중동 각국과의 정상 외교를 이어 가고 있다. 에너지 수입과 물류 경로 안정이 걸린 사안이어서, 지역 국가들과의 접촉 빈도가 높아진 것으로 해석된다.
회담 결과는 공동 문건 형태로 정리될 전망이다. 구체적 협력 사업 목록은 후속 실무 협의에서 확정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2026-08-25 — https://china.huanqiu.com/
· 環球網 2026-08-25 — https://china.huanqi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