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瑜, 예산협상 불참한 원내총괄에 이례적 질타
대만 입법원장(국회의장 격) 한궈위가 예산 협상에 불참한 국민당 원내총괄을 이례적으로 강하게 비판했다. 여야 예산 정국이 술렁였다.
진태흥 기자 · 2026.08.12
橋대만

자유시보·연합보에 따르면, 한궈위 입법원장은 예산 협상 회의에 불참한 국민당 원내총괄(당단총소집인)을 공개적으로 강하게 질책했다. 평소 온화한 태도와 달라 정계가 주목했다.
광고 문의 · 300×250당사자는 행정권이 국회를 경시한 데 대한 ‘연성 항의’라고 해명했지만, 당내에서도 소통 방식을 둘러싼 이견이 노출됐다. 예산안 처리 일정에 변수가 생겼다.
대만의 예산·의회 정국은 양안·경제 정책의 배경이 되는 만큼, 재한 화인과 대만계 주민도 흐름을 주시한다. 본보는 특정 정파를 편들지 않는다.
華橋時報는 대만 내부 정치의 사실관계를 중립적으로 전하며, 해석은 독자의 몫으로 남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聯合報 (2026.08.12)
· 自由時報·聯合報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