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타이베이 돔 첫 공연… “AI보다 아름답다” 열광
K팝 그룹 에스파가 타이베이 대형 돔에서 첫 공연을 열며 현지 팬들의 열광을 이끌었다. 왕리홍·왕둥청 등 유명 인사도 객석을 찾았다.
전금문 기자 · 2026.08.12
橋경제·문화·스포츠

연합보 스타 섹션에 따르면, 에스파가 타이베이 돔(대형 실내 경기장)에서 첫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장에서는 “AI보다 아름답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무대 완성도가 화제가 됐다.
광고 문의 · 300×250왕리훙, 왕둥청 등 연예계 인사들이 관람에 나서면서 공연의 화제성이 더해졌다. 대형 돔을 채운 관객 규모는 K팝의 대만 내 저변을 다시 확인시켰다.
한류 공연은 관광·소비와 맞물려 지역 경제에도 파급을 준다. 대만·한국을 오가는 화인 팬과 유학생에게도 익숙한 문화 접점이다.
華橋時報는 문화 교류가 지역 사회와 화인 생활에 주는 긍정적 접점이라는 관점에서 소식을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2026.08.11)
· 聯合報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