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주택가 150여 세대 정전… 폭염 속 4시간 냉방 중단
경기 수원의 한 주택가에서 정전이 발생해 150여 세대가 약 4시간 동안 전기 공급이 끊겼다. 한낮 폭염 속에 냉방이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당국은 원인을 조사하고 복구에 나섰다.
방문연 기자 · 2026.08.0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수원의 한 주택 밀집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해 약 150세대가 영향을 받았다. 정전은 4시간가량 이어졌고, 폭염이 계속되는 시간대여서 체감 피해가 컸다.
광고 문의 · 300×250냉방이 멈추면서 고령자와 영유아, 만성질환자 등 열에 취약한 주민들이 특히 어려움을 겪었다. 일부 주민은 인근 무더위 쉼터나 상가로 대피했다.
전력 당국은 신속히 복구 작업에 나서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정확한 정전 원인과 설비 이상 여부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 중이다.
폭염기의 정전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노후 설비 점검과 피크 시간대 전력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됐다.
華橋時報는 생활 안전 사안을 주민의 관점에서 전한다. 정전과 폭염이 겹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정보 전달과 대피 안내가 중요하다. 우리는 사실과 대응 정보를 함께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Kyunghyang Shinmun (2026.08.07)
· Kyunghyang Shinmun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