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신이선 동쪽 연장 구간 점검서 결함 5건… 지하철 당국 '1주 내 개선'
타이베이 지하철 신이선(信義線) 동쪽 연장 구간의 사전 점검에서 결함 5건이 지적됐다. 지하철 당국은 문제가 크지 않으며 1주 안에 개선을 마치겠다고 밝혔다.
왕숙영 기자 · 2026.08.02
橋대만

개통을 앞두고 진행된 점검(履勘)에서 5건의 미비점이 확인됐다. 이 가운데 가장 문제가 되는 항목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모였으나, 당국은 전반적으로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광고 문의 · 300×250지하철 당국은 지적된 결함들이 안전 운행에 큰 지장을 주는 사안은 아니며, 1주일 이내에 개선 조치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개통 일정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신규 노선의 개통 전 점검은 안전과 운영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필수 절차다. 지적 사항을 개통 전에 확실히 보완하는 것이 이용자 안전의 관건으로 꼽힌다.
도시 철도망의 확장은 통근 편의와 지역 접근성을 높인다. 다만 개통 서두르기보다 안전 점검을 충실히 마치는 것이 우선이라는 목소리도 함께 나온다.
華橋時報는 사회 기반시설의 점검 결과를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개통의 편익과 함께 안전 확보라는 전제를 균형 있게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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