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중앙청의 '눈사람 만들기 대회'… 옛 사진이 전하는 겨울 풍경
1958년 옛 중앙청 앞에서 공무원들이 '눈사람 만들기 대회'를 열었던 장면을 담은 옛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반세기를 훌쩍 넘긴 흑백 사진 속에 그 시절의 겨울 정경이 담겨 있다.
장입군 기자 · 2026.08.02
橋사회

한 자료 사진은 1958년 중앙청 앞마당에서 공무원들이 함께 눈사람을 만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지금은 사라진 옛 건물과 그 시절 사람들의 표정이 함께 남아 있다.
광고 문의 · 300×250옛 사진은 기록을 넘어 그 시대의 생활과 정서를 전하는 창이 된다. 격식 있는 공간에서 벌어진 소박한 놀이의 장면은 시대의 분위기를 생생히 보여 준다.
이런 아카이브 사진은 오늘의 우리가 과거를 돌아보게 하는 매개다. 사라진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은 사진 속에서 다시 살아나 지금과 대비된다.
무거운 뉴스 사이에서 옛 사진 한 장은 잠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게 한다. 소박한 놀이의 순간에도 그 시대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華橋時報는 역사와 일상의 기록을 화인 독자와 함께 나눈다. 옛 사진이 전하는 시대의 온기를 소개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