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원주민의 날… 라이루이룽, 부족과 함께 ‘두룬’·‘지나푸’ 빚다
대만이 8월 1일 원주민의 날을 맞았다. 라이루이룽 등은 부족민과 함께 전통 음식 ‘두룬(杜侖)’과 ‘지나푸(吉拿富)’를 만들며 원주민 문화를 기렸다.
왕숙영 기자 · 2026.08.01
橋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원주민의 날을 맞아 부족 공동체와 함께 전통 먹거리를 빚는 행사가 열려 원주민 문화의 계승을 되새겼다.
광고 문의 · 300×250‘두룬’과 ‘지나푸’는 잎에 싸서 찌거나 구워 만드는 원주민 전통 음식으로, 공동체의 손을 거쳐 전해 내려온다.
원주민의 날은 대만 사회가 원주민의 역사와 문화, 권리를 되돌아보는 계기다. 음식은 문화를 잇는 가장 친근한 매개다.
다양한 부족의 언어와 풍습을 존중하는 것은 다문화 사회의 성숙도를 보여 준다. 기념은 하루지만 존중은 일상이어야 한다.
華橋時報는 원주민 문화를 존중의 시선으로 전하며, 화인 사회의 다양성 감수성에도 함께 말을 건넨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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