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지속… 기상署 “올여름 늦더위, 늦여름·초가을엔 건조”
엘니뇨 현상이 이어지면서 대만 기상서는 올여름 더위가 쉬 물러가지 않고,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가며 건조한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진태흥 기자 · 2026.08.01
橋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기상서는 향후 한 계절 대만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여름 끝자락에는 강수가 줄어드는 건조 경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광고 문의 · 300×250엘니뇨는 태평양 해수면 온도 상승과 맞물려 기온·강수의 패턴을 바꾼다. 지역에 따라 폭염과 가뭄 위험이 함께 커질 수 있다.
건조한 늦여름은 물 관리와 농업에 부담을 준다. 저수지 수위와 급수 계획을 미리 살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기상 이변이 잦아지는 만큼, 예보의 정확도와 대응 태세가 생활과 산업 모두에 중요해지고 있다.
華橋時報는 기상·재난 정보를 과장 없이, 대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
· 연합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