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시의원 천밍쩌 수감… 녹색에너지 사업서 천만 위안 이권 강요 혐의
대만 가오슝시의회 천밍쩌 의원이 녹색에너지(광전) 사업에서 근 천만 위안(약 신타이완달러)의 이권을 강요한 혐의로 수감됐다.
임숙분 기자 · 2026.08.01
橋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천밍쩌 의원은 태양광 등 녹색에너지 사업과 관련해 부당한 이익을 강요한 혐의를 받아 이날 아침 수감됐다.
광고 문의 · 300×250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인허가와 부지를 둘러싼 이권이 비리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번 사건으로 재부각됐다.
수사당국은 자금 흐름과 관련자 진술을 토대로 혐의를 다투고 있다. 최종 판단은 재판을 통해 가려질 사안이다.
정치권은 재생에너지 사업의 투명성 강화와 감시 체계 보완의 필요성을 거론하고 있다.
華橋時報는 개별 사건의 유무죄를 예단하지 않되, 재생에너지 정책의 투명성이라는 공적 과제를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
· 연합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