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尼 프라보워 “李 대통령 요청하면 평양 가겠다”… 대북 대화 중재 의사 공개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이 요청하면 평양을 방문해 대북 대화를 중재할 뜻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정가호 기자 · 2026.08.01
橋한국

조선일보에 따르면 프라보워 대통령은 한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요청한다면 평양에 갈 용의가 있다”며 남북 대화의 가교 역할을 자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인도네시아는 비동맹 외교의 전통 속에서 남북 양측과 두루 관계를 유지해 왔다. 제3국 정상의 중재 제안은 경색된 남북 관계에 새로운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실제 성사 여부는 북한의 호응과 한반도 정세에 달려 있어, 현 단계에서는 원론적 의사 표명에 가깝다는 신중한 평가도 있다.
한국 정부는 공식 반응을 자제하면서도 다양한 대화 채널의 가능성을 열어 두는 분위기다.
華橋時報는 중재 외교의 상징성과 현실적 제약을 함께 짚어, 기대가 과장되지 않도록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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