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날부터 ‘푹푹’… 전국 체감 35도 안팎, 해 져도 열대야
8월이 시작되자마자 전국이 찜통더위에 들어섰다. 낮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오르고, 해가 진 뒤에도 열대야가 이어졌다.
임숙분 기자 · 2026.08.01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8월 첫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치솟았고, 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광고 문의 · 300×250기상당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온열질환 주의보가 곳곳에 발효됐다.
야외 노동자와 고령층은 특히 취약하다. 낮 시간대 활동을 줄이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의 기본 수칙이 강조된다.
폭염은 전력 수요도 끌어올린다. 냉방 수요 급증으로 전력 예비율 관리가 여름철 상시 과제가 되고 있다.
華橋時報는 재난성 폭염을 자극적으로 묘사하기보다,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 수칙을 담담히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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