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부주석, 미·중 고위급 2차 트랙 대화 미국 대표단 회견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이 미·중 고위급 2차 트랙(반민반관) 대화에 참석한 미국 대표단을 만났다. 양측은 소통 채널 유지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장입군 기자 · 2026.08.01
橋중국

인민일보에 따르면 한정 부주석은 미·중 고위급 2차 트랙 대화 미국 대표단을 만나 양국 관계와 협력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광고 문의 · 300×2502차 트랙 대화는 정부 당국자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공식 협상의 부담을 덜고 접점을 넓히는 통로로 활용된다.
양측은 무역·기술 등 현안에서 이견이 있더라도 대화를 이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중 관계는 경쟁과 협력이 뒤섞인 국면이 이어지고 있어, 이러한 접촉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華橋時報는 강대국 관계를 어느 한쪽 시각이 아니라 대화의 지속이라는 관점에서 중립적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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