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제4차 전국 농업 총조사’ 실시 통지
중국 국무원이 제4차 전국 농업 총조사를 실시한다는 통지를 냈다. 농업·농촌·농민의 실태를 10년 주기로 파악하는 대규모 통계 사업이다.
강패산 기자 · 2026.08.01
橋중국

인민일보에 따르면 국무원은 제4차 전국 농업 총조사를 개시하는 통지를 발표했다. 조사는 경지·생산·농가 등 농업 전반의 기초 자료를 수집한다.
광고 문의 · 300×250농업 총조사는 식량 안보와 농촌 정책 수립의 밑바탕이 되는 자료를 제공한다. 정확한 통계가 있어야 정책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는 취지다.
이번 조사는 디지털 방식을 확대해 자료 수집의 효율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대규모 통계 사업은 응답 부담과 정보 보호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어, 시행 과정의 세심함이 요구된다.
華橋時報는 각국의 통계·조사 정책을 정치색 없이 사실 위주로 소개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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