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대형마트 세척란 공급 지연에 결품… 농업부 “조율 중”
대만 일부 대형마트에서 세척 선별란(洗選蛋) 계약 지연으로 일시 결품이 나타나자 농업부가 조율에 나섰다.
여년재 기자 · 2026.08.01
橋대만

세척란은 위생 처리를 거친 계란으로, 공급 계약과 물류 일정이 어긋나면서 진열대에 빈자리가 생겼다. 농업부는 물량 배분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계란은 생활 물가에 민감한 품목이다. 당국은 단기 수급 불안이 가격으로 번지지 않도록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