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방화로 관리직원 숨져… 사망자 2명으로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로 중상을 입었던 관리직원이 끝내 숨져, 이 사건의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조계현 기자 · 2026.08.01
橋사회

화재는 주거 공간을 노린 방화로 파악됐다. 관리 업무를 하던 직원이 큰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했다.
광고 문의 · 300×250당국은 정확한 경위와 동기를 조사 중이다. 공동주택의 방화·화재 안전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華橋時報는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사건의 경위가 밝혀지는 대로 사실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