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옮겨도 CT·MRI 다시 안 찍는다… 정부, ‘QR 의료영상 공유’ 도입
정부가 QR코드로 의료영상을 공유해 병원을 옮길 때 반복되는 중복 촬영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손기요 기자 · 2026.08.01
橋한국

환자가 다른 병원으로 옮겨도 CT·MRI 등 영상 자료를 QR코드로 안전하게 전달받아, 같은 검사를 다시 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과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광고 문의 · 300×250제도가 자리 잡으면 환자의 편의와 의료비 절감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재한 화인 등 여러 의료기관을 오가는 이용자에게도 유용한 변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