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개인정보 297만 건 유출… 영업정지·과징금 50억 ‘중징계’
고객 정보 대량 유출이 확인된 롯데카드가 1.5개월 영업정지와 과징금 50억 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왕숙영 기자 · 2026.08.01
橋한국

금융당국은 297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롯데카드에 신규 영업 일부를 정지하고 과징금을 부과했다. 정보 보호 체계의 미비가 제재 근거로 지목됐다.
광고 문의 · 300×250카드 이용자는 비밀번호 변경과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등록, 수상한 결제 알림 확인 등 기본 보안 수칙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 이번 사건은 금융권 전반의 정보보호 책임을 다시 부각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