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런던 대형 대사관 건립, 英 법원 승인… 항소로 착공은 유보
중국이 런던에 추진해 온 대형 대사관 건립 계획이 영국 법원의 허가를 받았다. 다만 항소가 제기돼 당장 착공에는 이르지 못했다.
장입군 기자 · 2026.08.01
橋중국

이 사업은 부지 규모가 커 오래 심의를 거쳐 왔다. 법원의 승인으로 절차상 한 고비를 넘겼으나, 반대 측의 항소로 공사 착수는 미뤄진 상태다.
광고 문의 · 300×250외교 공관 건립은 상대국의 도시계획·안보 심사를 함께 통과해야 하는 사안이다. 최종 결론까지는 추가 절차가 남아 있다.
華橋時報는 사실관계와 절차의 진행을 담담히 전하며, 향후 법적 판단과 양국의 협의를 지켜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