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주루교(九如橋)’ 개통… 천치마이 시장 “난간이 아쉽다” 직언
가오슝의 새 다리 주루교(九如橋)가 개통했다. 개통식에서 천치마이(陳其邁) 시장은 다리의 난간 마감이 기대에 못 미친다고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나타냈다. 지역 교통 개선과 함께 시공 품질에 대한 관심이 모였다.
손승종 기자 · 2026.07.31
橋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천치마이 시장은 주루교 개통 자리에서 난간의 마감이 조잡하다는 취지로 직접 지적했다.
광고 문의 · 300×250주루교 개통은 해당 지역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통행 시간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새 다리는 인접 도로망과 연결돼 편의를 높인다.
시장이 공개 석상에서 시공 품질을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준공 이후에도 마감과 안전에 대한 점검이 이어져야 함을 시사한다.
도시 기반시설은 개통 자체뿐 아니라 유지·보수와 품질 관리가 중요하다. 이용자의 안전과 만족은 세부 마감에서 갈린다.
華橋時報는 지역 인프라 소식을 사실 위주로 전한다. 시공 품질에 대한 공개적 점검은 공공시설의 신뢰를 높이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 自由時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