먀오리, 8월 1일부터 무료 건강검진… 30세 이상 간·복부·5대 암 검사
대만 먀오리(苗栗)현이 8월 1일부터 주민 대상 무료 건강검진을 시작한다. 30세 이상은 B형·C형 간염과 복부 초음파, 5대 암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방문연 기자 · 2026.07.31
橋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먀오리현은 8월 1일부터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하며, 30세 이상 주민은 B·C형 간염, 복부 초음파, 5대 암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조기 발견을 통한 질병 예방이 목적이다.
광고 문의 · 300×250간염은 만성화하면 간경변·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 복부 초음파와 암 검진은 증상이 없을 때 병을 찾아내는 데 유용하다.
무료 검진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검진을 미루던 주민에게 접근성을 높인다. 검진율이 올라가면 지역 전체의 건강 수준이 개선된다.
예방 중심의 보건 정책은 장기적으로 의료비를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인다. 조기 진단은 치료 성공률을 크게 끌어올린다.
건강검진 정보가 다국어로 안내되면 화인·이주 주민의 참여도 높아진다. 언어 장벽을 낮추는 일은 곧 건강 형평성을 높이는 일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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