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8월 지질·생태 명소로 ‘횡성 청태·태기산’ 선정
강원도가 8월의 지질·생태 명소로 횡성의 청태산과 태기산을 선정했다. 여름철 피서와 자연 학습을 겸할 수 있는 곳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유종한 기자 · 2026.07.30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강원도는 8월의 지질·생태 명소로 ‘횡성 청태·태기산’을 골랐다. 매달 도내 우수 자연 명소를 선정해 알리는 사업의 하나다.
광고 문의 · 300×250청태산과 태기산은 울창한 숲과 능선, 고산 식생으로 이름난 곳으로 여름에도 서늘한 기후를 자랑한다. 트레킹과 산림욕, 생태 관찰 코스로 인기가 높다.
강원도는 명소 선정과 함께 안내 표지와 탐방 프로그램을 정비해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자연 훼손을 막기 위한 탐방 수칙도 함께 안내된다.
지질·생태 명소 사업은 관광 유치와 환경 보전을 동시에 겨냥한다. 자연을 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지키며 누리는 자산으로 보자는 취지다.
무더위 속 자연 명소는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회복의 공간이 된다. 가족 단위 화인 방문객에게도 접근성 좋은 여름 나들이 후보가 될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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