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세계 AI 대회, 100여 개국 참여… ‘포용적 AI’ 거버넌스 논의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인공지능(AI) 대회에 100여 개국·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여해 AI의 유익하고 포용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기술 경쟁과 규범 마련이 함께 화두가 됐다.
임숙분 기자 · 2026.07.31
橋중국

중국 매체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개최된 세계 AI 대회와 글로벌 AI 거버넌스 회의에 100여 개국·국제기구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AI를 인류에 이롭고 포용적인 방향으로 이끌자는 논의가 이뤄졌다.
광고 문의 · 300×250AI 기술은 산업·의료·교육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만큼 안전·윤리·격차 문제를 다루는 국제적 규범 논의의 필요성도 커졌다.
각국은 기술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면서도, 안전과 신뢰라는 공통 과제 앞에서 협력의 접점을 찾는다. 표준·거버넌스 논의는 그 접점을 넓히는 과정이다.
‘포용적 AI’는 기술의 혜택이 특정 국가·집단에 편중되지 않도록 하자는 지향을 담는다. 개발도상국의 참여와 접근성이 함께 논의됐다.
AI는 다국어·다문화 환경에서 소통을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 화인 사회에도 번역·교육·창작 등에서 실질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거버넌스 논의의 향방은 관심사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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