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까지 곧장’ 첫 수직 해안선 해철 연운 전용선 개통
중국에서 부두까지 곧바로 이어지는 첫 ‘수직 해안선’ 해상·철도 연계(해철 연운) 전용선이 운행에 들어갔다. 화물이 배에서 기차로 매끄럽게 옮겨 타며 물류 효율을 높인다.
양념자 기자 · 2026.07.30
橋중국

중국 매체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수직 해안선·부두 직결’ 방식의 해철 연운 전용선이 개통돼 운영을 시작했다. 항만과 철도를 직접 연결해 환적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광고 문의 · 300×250해철 연운은 컨테이너를 항만에서 하역해 곧바로 철도로 내륙까지 운송하는 방식이다. 트럭 운송을 줄여 비용과 탄소 배출을 함께 낮출 수 있다.
전용선이 부두까지 곧장 들어오면 화물이 여러 번 옮겨지는 과정이 줄어, 시간과 파손 위험이 감소한다. 항만의 처리 능력도 커진다.
물류 효율화는 무역 의존도가 높은 경제에서 경쟁력의 기본이다. 항만·철도 인프라의 결합은 공급망 안정에도 기여한다.
무역과 물류에 종사하는 화인 상공인에게 효율적인 운송망은 곧 비용과 시간의 문제다. 인프라의 변화는 국경을 넘는 사업 환경에 직접 영향을 준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人民網
· 人民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