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海鯤號’ 첫 야간 연속 항해 시험 관측… 대만 자체 건조 함정 시험 단계
대만이 자체 건조한 잠수함 海鯤號(하이쿤함)의 첫 야간 연속 항해 시험이 이뤄진 것으로 관측된다고 대만 매체가 전했다. 자국산 잠수함 개발이 시험 항해 단계로 진전됐다.
임숙분 기자 · 2026.07.29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대만 안전발전협회 관계자는 海鯤號가 밤을 넘겨 이어지는 내항(耐航) 시험을 처음 수행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함정의 지속 항해 능력을 확인하는 단계다.
광고 문의 · 300×250海鯤號는 대만이 추진해 온 자체 잠수함 건조 사업(IDS)의 첫 함정으로, 방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해상 시험은 실전 배치 전 필수 과정이다.
잠수함 국산화는 기술·예산·검증에서 난도가 높은 사업으로 꼽힌다. 야간 연속 항해는 승조원 운용과 시스템 안정성을 함께 시험한다.
중국은 대만의 군사력 증강을 예의주시해 왔다. 대만 측은 방어적 성격이라는 입장을 유지한다.
華橋時報는 군사 관련 사안을 과장하거나 공포를 조장하지 않는다. 양안의 안보 동향을 사실에 근거해 전하며, 긴장 완화가 지역 모두에 이롭다고 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