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순유입 91% 수도권 쏠림… 인구 이동도 ‘K자 양극화’
청년층의 이동이 수도권으로 크게 쏠리고 있다. 첨단산업 일자리와 집값을 따라 MZ세대 순유입의 91%가 수도권에 집중되며, 인구 이동에서도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임숙분 기자 · 2026.07.2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최근 MZ세대(청년층) 순유입의 약 91%가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와 주거를 좇는 이동이 특정 지역으로 몰리는 ‘K자 양극화’ 양상이다.
광고 문의 · 300×250배경에는 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 일자리의 수도권 집중과, 그에 따른 주거·생활 인프라의 쏠림이 있다. 청년이 모이는 곳에 소비와 서비스가 따라가며 격차가 굳어진다.
비수도권은 인구 유출로 지역 소멸 우려가 커진다. 지방정부는 산업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청년을 붙잡으려 하지만 효과는 더디다.
전문가들은 일자리·주거·교육을 묶은 종합 대책 없이는 흐름을 되돌리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華橋時報는 인구 문제를 특정 세대나 지역의 책임으로 돌리지 않는다. 지역에 뿌리내린 화인 상권에도 인구 흐름은 곧 시장의 변화를 뜻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