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PBV ‘ST1’, 교통약자 지원 프로젝트 시작… 첫 무대는 서산
현대자동차가 목적기반차량(PBV) ‘ST1’을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을 돕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첫 무대는 충남 서산시로, 이동이 불편한 이들의 ‘마지막 1마일’을 채우는 시도다.
양념자 기자 · 2026.07.2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현대차는 PBV 모델 ST1을 기반으로 교통약자 지원 서비스를 서산시에서 처음 선보인다. 지역과 협력해 실제 이동 수요에 맞춰 운영할 계획이다.
광고 문의 · 300×250PBV는 용도에 맞게 실내와 기능을 바꿀 수 있는 차량으로, 휠체어 탑승이나 승하차 편의 등 교통약자를 위한 설계에 유리하다.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대중교통 사각지대에서 특히 중요하다. 지자체·기업이 함께 운영 모델을 만들면 지속 가능성이 커진다.
관건은 요금·운영비 부담과 서비스 지역 확대다. 시범 사업의 성과가 확산의 열쇠가 된다.
華橋時報는 기술과 제품이 사람의 삶에 어떻게 닿는지를 본다. 이동의 문턱을 낮추는 시도는 화인 이웃을 포함한 모두에게 의미가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